피치 “내년 한국 구조화금융 신용등급 ‘안정적’”

입력 2011-11-23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한국의 구조화금융(Structured Finance, SF)의 실적이 견조하다며 긍적적인 신용등급 전망을 유지했다.

피치는 23일 높은 가계부채에도 불구하고 내년 한국의 구조화금융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구조화금융은 금융상품의 신용도를 높이려고 자산을 재구성하는 금융기법으로 관련 상품으로 자산담보부증권(ABS), 부채담보부증권(CDO) 등이 있다.

피치는 “한국의 높은 가계부채 수준은 내년 자산가격을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한국 구조화금융의 신용등급을 위협할 정도로 과중하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34,000
    • -0.25%
    • 이더리움
    • 2,690,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2%
    • 리플
    • 1,462
    • -1.15%
    • 솔라나
    • 102,700
    • -1.25%
    • 에이다
    • 283
    • +5.2%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20
    • +3.69%
    • 체인링크
    • 11,620
    • +1.31%
    • 샌드박스
    • 58.67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