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강보합권 유지...499.48(1.12P↑)

입력 2011-11-22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22일 오후 1시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12포인트(0.22%) 오른 499.48을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밤사이 열린 미국 뉴욕증시가 슈퍼위원회가 재정적자 감축안 마련 합의안 마련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에 급락 마감하면서 코스피지수와 함께 동반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외국인의 순매수가 유입되고 기관까지 매수에 동참하면서 상승전환한 뒤 장중 500선도 회복했지만 개인 역시 매도물량을 늘려 나가면서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투자주최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7억원, 192억원 순매수중이며 개인은 342억원 매도우위다.

업종별로는 소프트웨어, 컴퓨터서비스가 2% 이상, 비금속, 일반전기전자, 기계장비, 인터넷이 1% 이상 오름세다. 반면 운송, 제약, 건설, 정보기기, 방송서비스 등은 소폭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은 강보합세가 우세한 가운데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동서, OCI머티리얼이 하락세다.

상한가 7개를 포함한 383개 종목이 상승중이며 하한가 2개를 포함한 552개 종목이 하락세다. 97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56,000
    • +1.4%
    • 이더리움
    • 3,461,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73,500
    • +2.78%
    • 리플
    • 2,009
    • +5.07%
    • 솔라나
    • 150,700
    • +11.96%
    • 에이다
    • 297
    • +4.21%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09%
    • 체인링크
    • 16,430
    • +4.92%
    • 샌드박스
    • 50.44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