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최대 43.506% 수익 ELS 7종 공모

입력 2011-11-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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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은 24일까지 최대 43.506% 수익이 가능한 ELS 7종을 총 67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ELS 7종은 각각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코스피200,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코스피200/S&P500, 코스피200/S&P500, LG화학/삼성중공업, OCI/GS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1.5년부터 5년이다.

특히 ELS 5274호는 코스피200과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월지급식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인 경우, 월 지급 수익률 세전 1.0%(연12.0%)를 지급한다. 투자기간 중 월수익 지급은 최대 36회 가능하며, 최대 연 12.0%(세전) 수익률을 지급 받는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지수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5%(6개월,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만기평가일)이상인 경우 원금+1.0%로 자동조기상환된다.

ELS 5277호는 우량주인 OCI와 GS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매 3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3개월,6개월,9개월,12개월),85%(15개월,18개월,21개월,24개월), 80%(27개월,30개월,33개월,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35.0% 높은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105.0%(연35.0%)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공모는 각 상품별로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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