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골프, 세계 최초의 통합 골프 앱 ‘버디’ 무료 다운 실시

입력 2011-11-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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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널 시청에서부터 거리 측정기능까지.

이제 스마트폰을 통해서 골프를 훨씬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됐다.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세계 최초의 통합 골프 애플리케이션(이하 골프 앱) ‘버디’를 21일부터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갤럭시S Ⅱ 등 스마트폰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통합 골프 엡 ‘버디’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됐다.

골프 앱 ‘버디’는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있는 ‘마켓’을 실행한 뒤, 검색어 ‘버디’를 입력하면 나타나는 아이콘 ‘J골프 버디’를 클릭해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

통합 골프 앱 ‘버디’는 골프와 관련된 다양한 기능을 가진 10여 가지의 애플리케이션을 한데 모은 모바일 골프 포털이라 할 만 하다. 무엇보다도 ‘스마트 J골프’를 누르면 골프전문채널 J골프를 언제 어디서든 고화질 동영상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국내외 골프 뉴스속보와 전세계 투어별 스코어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레슨’은 양용은, 박희영, 안나 로손 등 유명 프로골퍼들의 동영상 레슨 100여 편을 한데 모은 보물 창고다. 여기에 국내 300여 개 골프코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건 물론 GPS(위성항법장치)를 통해 홀까지의 거리를 측정해 주는 ‘야디지 북’ 애플리케이션도 골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월간 골프다이제스트가 매달 자동 업데이트 되며, 골프장 부킹 검색에서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부킹 마스터’ 애플리케이션도 장착됐다. 이 밖에도 골프장 날씨와 골프장 주변 맛집, 스킨스 게임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골프를 한층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됐다. 02-778-79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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