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외인·개인 ‘팔자’…235선 위협

입력 2011-11-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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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이틀째 하락하며 235선이 위협받고 있다. 장 초반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도에 나서며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나흘째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1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24%, 2.95포인트 내린 235.65를 기록중이다.

주말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약보합권에서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낙폭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476계약, 1019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기관은 1476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90 내외로 전거래일에 비해 약화된 상황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498억원, 99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597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거래량은 4865계약 늘어난 12만2573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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