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러시아 고객 50명 초청

입력 2011-11-17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청주공장 방문… 현지 사업 확대 박차

건축자재기업 LG하우시스가 러시아 사업 확대를 위해 러시아, 벨라루시, 카자흐스탄, 아르메니아 등 현지 거래선 50여명을 초청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3일부터 6일 간 LG하우시스의 주력 사업장인 울산·청주공장을 방문하고, 프리미엄 인테리어자재 전시장인 서울 논현동 지인스퀘어를 살펴봤다.

LG하우시스 한명호 대표는 “LG하우시스는 러시아 지역 주요 고객들과의 협조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고 경쟁력 있는 제품 및 서비스 공급에 힘써, 명실상부한 러시아 최고의 건축장식자재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LG하우시스는 러시아 기후 특성상 단열이 중요한 창호분야의 사업확장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바닥재, 친환경 합성목재 ‘우젠’,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데코시트 등 다양한 건자재 제품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2005년 러시아 시장에 처음 진출해 2008년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향후엔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공공·민간 시장 개척을 위한 대형 건설프로젝트 참여 등 공격적인 현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43,000
    • +1.3%
    • 이더리움
    • 3,47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73,500
    • +0.97%
    • 리플
    • 2,007
    • +2.92%
    • 솔라나
    • 150,800
    • +8.41%
    • 에이다
    • 296
    • +1.02%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6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21%
    • 체인링크
    • 16,520
    • +2.86%
    • 샌드박스
    • 49.86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