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사장단 정기 인사 단행

입력 2011-11-14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웅진에너지 이재균 사장-웅진폴리실리콘 전윤수 전무 선임

▲웅진에너지 이재균 신임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웅진폴리실리콘 전윤수 신임 대표이사 전무
웅진그룹이 11월14일자로 사장단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웅진에너지 대표이사로는 이재균 사장이, 웅진폴리실리콘 대표이사로는 전윤수 전무가 선임됐다.

이재균 신임 웅진에너지 대표이사 사장은 서강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SIT공대에서 화학공학 석사, 텍사스 대학 오스틴 캠퍼스에서 재료공학 박사를 취득, 미국 다우코닝에서 전자재료부문과 글로벌마케팅 매니저를 거쳐서 제일모직 전자재료부문 전무를 역임한 전자 소재 전문가다.

전윤수 신임 웅진폴리실리콘 대표이사 전무는 한양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KCC를 거쳐 지난해 웅진폴리실리콘 설계건설본부장으로 영입돼 웅진폴리실리콘 공장 건설을 진두지휘 한 인물이다. 이후 전 전무는 생산기술본부장을 맡으면서 고품질의 폴리실리콘의 안정적 생산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한편 웅진그룹은 전자 소재 전문가인 이재균 대표이사 영입을 통해 웅진에너지의 잉곳, 웨이퍼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웅진폴리실리콘 전윤수 대표이사는 폴리실리콘 생산 공정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글로벌 품질,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63,000
    • -2.1%
    • 이더리움
    • 2,515,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0.94%
    • 리플
    • 1,674
    • -2.05%
    • 솔라나
    • 105,300
    • -3.04%
    • 에이다
    • 231
    • -3.75%
    • 트론
    • 497
    • -1.58%
    • 스텔라루멘
    • 29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4.82%
    • 체인링크
    • 11,450
    • -3.94%
    • 샌드박스
    • 79.05
    • -4.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