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재벌가 며느리 되나 '의류업체 부회장 아들과 결혼'

입력 2011-11-1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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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배우 최정윤의 예비신랑이 의류업체 재벌가 장남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정윤은 다음달 4살 연하의 윤 모씨와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최정윤의 예비신랑은 국내 굴지의 의류가문의 아들인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의류업체 A사의 부회장의 아들인 것도 함께 밝혀졌다.

지난 10월 최정윤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정윤이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결혼을 공표한 바 있다.

한편 최정윤은 다음달 3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소재 웨딩홀에서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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