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 2분기(7~9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율 6.0%를 기록했다고 일본 내각부가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소비심리 악화와 서플라이체인(공급망) 차질에 따른 수출 부진 등에서 회복세가 뚜렷해진 모습이다.
GDP 성장률은 이로써 4개 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됐다.
입력 2011-11-14 08:57
일본의 지난 2분기(7~9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율 6.0%를 기록했다고 일본 내각부가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소비심리 악화와 서플라이체인(공급망) 차질에 따른 수출 부진 등에서 회복세가 뚜렷해진 모습이다.
GDP 성장률은 이로써 4개 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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