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선 유아에너지 회장 “올해안에 회계 정상화”

입력 2011-11-11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규선 유아에너지 회장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분식회계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 회장은 11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라크 이동식 발전기 미수금에 대해 실무진이 차후 입금될 것을 확신하고 3월 중순 입금됐다고 공시하면서 거래소로 부터 조회공시를 받고 주식거래가 정지됐다”며 “이번 상황에 대해 대표이사로서 막중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라크 이동식발전기 대금 전액을 회수하면 오류정정을 통해 회계정상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다”며 “올해안에 반드시 미수금을 회수해 회사 정상화와 흑자전환을 꼭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또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답변을 충실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주식거래가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7,000
    • -4.5%
    • 이더리움
    • 3,046,000
    • -6.51%
    • 비트코인 캐시
    • 376,500
    • -0.26%
    • 리플
    • 1,655
    • -5.64%
    • 솔라나
    • 122,600
    • -4.96%
    • 에이다
    • 251
    • -5.28%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1
    • -6.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69%
    • 체인링크
    • 14,750
    • -3.91%
    • 샌드박스
    • 58.76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