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4개월에 30% 수익 가능한 ELS 판매

입력 2011-11-1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5일부터 18일 오후 1시까지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ELS 9종을 총 4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ELS 3556호’는 LG디스플레이와 GS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4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가입후 첫 번째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85% 이상일 경우 연 30%로 상환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후 최초기준가격의 85%(8, 12개월), 80%(16, 20, 24개월), 75%(28, 32개월) 이상인 경우 연 24.60%로 상환된다.

또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75% 이상이거나, 전체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일에 73.80%(연 24.60%)로 상환된다.

다만,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이면서 전체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외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3550호), KOSPI200/S&P500, KOSPI200/HSCEI, LG화학/현대모비스, 삼성전기/LG를 각각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3551~3555호, 3557~3558호) ELS를 발행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3550호’는 저위험(4등급), 그 외 상품들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64,000
    • -1.3%
    • 이더리움
    • 3,396,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69
    • -2.04%
    • 솔라나
    • 124,900
    • -2.27%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24%
    • 체인링크
    • 13,780
    • -0.86%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