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사흘만에 반등…250선 회복

입력 2011-11-0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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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5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이 전일에 이어 순매수에 나서며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기관과 개인은 동반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9일 오전 10시 23분 현재 전일대비 0.96%, 2.40포인트 오른 251.35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뉴욕증시가 이탈리아 총리 사의 표명 소식에 강세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갭 상승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이 3126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943계약, 848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전날에 비해 개선되면서 +0.80 내외의 콘탱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768억원, 410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178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2986계약 늘어난 10만9437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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