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데이터 센터 건립에 한국만 쏙 뺀 이유?

입력 2011-11-0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글의 에릭슈미트 회장이 데이터 센터 건립에 있어서 한국을 뺀 것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모았다.

슈미트 회장은 8일 역삼동 구글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에서 기대를 모았던 구글의 데이터 센터를 한국보다 인터넷 환경이 좋다고 보기 어려운 싱가포르, 홍콩, 대만에만 추진 중인 이유에 대해 “효율성을 엄밀히 검토해 본 결과 데이터 센터는 날씨가 더운 나라에서 효율성이 더 높게 나타난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만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구글은 아시아 최초로 싱가포르, 대만, 홍콩에 2억 달러(약 2337억원)를 들여 데이터 센터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0,000
    • -0.47%
    • 이더리움
    • 3,441,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15%
    • 리플
    • 2,080
    • +0%
    • 솔라나
    • 129,900
    • +2.04%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0.17%
    • 체인링크
    • 14,620
    • +1.25%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