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박지성 만나러 맨체스터까지 간 사연은?

입력 2011-11-08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질레트
배우 김사랑이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을 만나기 위해 영국 맨체스터까지 날아갔다.

질레트의 남녀 모델로 활동 중인 김사랑과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에서 만나 신제품 '퓨전 프로글라이드'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편안한 후드티에 청바지 차림이다. 박지성은 면도기를 김사랑은 쉐이빙젤을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지성은 이날 김사랑과의 첫만남에서 매우 어색해했지만 김사랑의 리드로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여자연예인과 다정한 커플 사진이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박지성이기에 이번 화보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1,000
    • +0.05%
    • 이더리움
    • 2,97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53%
    • 리플
    • 2,015
    • -0.2%
    • 솔라나
    • 124,500
    • -0.64%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6.15%
    • 체인링크
    • 13,01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