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열혈강호 탈퇴결정, 새 멤버는 슈퍼스타K출신?

입력 2011-11-04 2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혼성그룹 남녀공학의 열혈강호가 탈퇴하고, 슈퍼스타K 출신 신종국이 투입된다.

 

4일 남녀공학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남녀공학의 기존 멤버 열혈강호가 탈퇴하고, 대신 신종국이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어 "열혈강호는 연기에 전념할 계획"이라며 "현재 남녀공학의 새 음반 계획은 세워지지 않았지만, 그동안 노래와 퍼포먼스 등 가수로서 필요한 자질을 더욱 트레이닝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남녀공학은 리더 수미, 효영, 찬미, 은교, 혜원, 악동광행, 천지유성, 지혜태운, 가온누리, 알찬성민에 이어 신종국까지 11인조를 유지하게 됐다.

 

한편 신종국은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3' 지역 예선 당시 심사위원들로부터 '성량과 음정이 좋다', '음색이 섹시하다' 등의 찬사를 받으며 '슈퍼위크'까지 진출했지만 아쉽게 탈락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39,000
    • +0.22%
    • 이더리움
    • 2,960,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6%
    • 리플
    • 2,002
    • -0.6%
    • 솔라나
    • 124,400
    • +1.14%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2.86%
    • 체인링크
    • 12,990
    • +0.93%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