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證, ELS 7종·DLS 4종 공모

입력 2011-11-01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32% 수익 추구…1400억원 규모

KDB대우증권은 최고 연 32%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7종을 오는 3일까지, 기타파생결합증권(DLS) 4종을 4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상품은 KOSPI200, 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HSCEI), S&P500, OCI, SK이노베이션, 삼성화재, 현대모비스, KB금융, 삼성SDI, 한국철도공사 신용사건, 원달러환율, CD(91일물)금리, 금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총 140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6303회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지수가 각 최초기준지수의 90%(6?12개월), 85%(18?24개월), 75%(30개월)이상인 경우 연 13.5%의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지수의 4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어도 연 13.5%의 수익을 확정 지급한다.

또 ‘제464회 낙아웃콜 금가격지수 원금보장형 DLS’는 1년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금가격지수의 종가가 만기까지 최초기준가격 대비 12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 상승률의 80%(최대 20%)를 수익으로 지급한다. 125%를 초과해 상승한 경우 만기시 3%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일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하락했을 경우는 원금만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HSCEI 원금보장 신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7%),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11.3%), ‘KOSPI200-S&P500 월수익지급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11.16%), ‘OCI-SK이노베이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32%), ‘삼성화재-현대모비스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20%), ‘KB금융-삼성SD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만기, 최대 연 19.5%), ‘한국철도공사 신용사건 DLS’(2개월만기, 연 4.02%), ‘원달러환율 연계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1년만기, 최대 연 6%), ‘CD(91일물)금리 발행자임의상환 유효구간 누적수익 지급형 DLS’(3년만기, 최대 연 4.7%) 등을 함께 모집한다.

이번 ELS상품은 오는 3일, DLS상품은 4일 오전 11시까지 모집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 1644-3322)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0,000
    • -1.72%
    • 이더리움
    • 3,050,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29%
    • 리플
    • 2,063
    • -1.53%
    • 솔라나
    • 130,700
    • -2.02%
    • 에이다
    • 395
    • -2.71%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95%
    • 체인링크
    • 13,500
    • -1.39%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