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보합권 등락…외인 ‘사자’

입력 2011-10-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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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장 초반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31일 오전 9시 4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16%, 0.40포인트 오른 253.20을 기록중이다.

주말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감으로 약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했다.

장 초반 개인 ‘팔자’와 외국인 ‘사자’의 치열한 공방속에 지수선물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50계약, 842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은 2309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전일에 비해 소폭 개선되면서 +0.70 내외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51억원, 116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66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633계약 늘어난 10만2594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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