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이혼 후 솔직한 심경 밝혀 눈길

입력 2011-10-28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탤런트에서 쇼핑몰 CEO로 변신한 김준희가 이혼 후 자신의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8일 아침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김준희는 "한 번 결혼한 것이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은 결혼하고 싶지 않다"며 당분만 결혼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딸의 발언을 지켜보던 김준희의 어머니는 "딸이 결혼 관련 말을 못하게 한다"고 하소연한 후 "내심 바라는 것은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아들, 딸 낳는 것이다"며 김준희의 재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희는 2006년 힙합 그룹 지누션 출신 가수 지누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해 주위에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