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라 '재벌 회장과의 루머' 실체 밝혀

입력 2011-10-26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가수 정수라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했다.

26일 아침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촐연한 정수라는 자신을 괴롭혔던 재벌 회장과의 염문설에 대해 속시원히 털어놨다.

정수라는 '모 기업 회장의 아이를 낳았다'는 루머에 대해 "대기업 회장이 아들을 낳으면 재산을 주려고 했는데 딸을 낳아서 양쪽 집안이 재산 싸움을 한다는 이야기가 돌았다"라며 "나중에는 쌍둥이를 낳았다는 이야기로 바뀌었다"고 어이없어 했다.

시원스럽게 루머를 언급한 정수라는 본인이 더 황당한 듯 크게 웃었다. 이어서 "당시 마음 고생이 심했지만 노래로 모든 아픔을 이겨냈다"고 덧붙여 보는 이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수라는 1974년에 데뷔해 '환희', '도시의 거리'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70~80년대 큰 인기를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13,000
    • +0.55%
    • 이더리움
    • 2,468,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27%
    • 리플
    • 1,668
    • -1.01%
    • 솔라나
    • 98,350
    • +0.82%
    • 에이다
    • 249
    • +1.63%
    • 트론
    • 472
    • -2.88%
    • 스텔라루멘
    • 282
    • +0.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10
    • -0.47%
    • 체인링크
    • 11,610
    • -0.85%
    • 샌드박스
    • 78.55
    • +2.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