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부자' 용감한 형제가 선택한 황금 신인… 누구지?

입력 2011-10-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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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
인기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신인 가수 '이아이'의 타이틀 곡을 프로듀싱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가요계 미다스 손으로 알려진 용감한 형제가 또 하나의 황금을 만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한 '기억해'는 "서정적인 피아노와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미디움템포 팝 장르 곡"이라고 소속사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는 26일 설명했다.

이아이는 데뷔 전부터 UCC 등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가수가 되기 위한 변모 과정을 담은 'J다이어리'를 선보이며 촉망받는 신예로 주목받았다.

이아이는 앞으로 더욱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한편 용감한 형제는 25일 밤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거액의 저작권료를 받는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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