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재보선] 서울시장 선거, 정오 투표율 22.7%

입력 2011-10-26 1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정오 현재 투표율이 22.7%로 집계됐다.

유권자 837만4067명 중 189만728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 4.27 분당(을) 재선거 동시간대 투표율(23.6%)보다 0.9%p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전 11시까지 2시간 단위로 투표율을 집계하며 11시 이후로는 투표가 마감되는 오후 8시까지 매시간 투표율을 집계한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대선을 제외한 역대 선거 중 부동층이 가장 없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 투표율이 당락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손학규·문재인·안철수 등 여야 차기 유력주자들이 가세하면서 전선이 양분됨에 따라 양측의 결집력은 이미 최대치로 끌어올려진 상황.

선거 전문가들은 최종 투표율 48%를 기준으로 이보다 높으면 박원순 후보가, 낮으면 나경원 후보가 유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여론 주도층이자 풍향계인 40대가 누구를 향해 웃을지도 최대관심사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간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부산 동구청장 재선거는 동시간대 19.0%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49,000
    • +0.98%
    • 이더리움
    • 2,599,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64%
    • 리플
    • 1,727
    • +0.82%
    • 솔라나
    • 107,500
    • +3.46%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47%
    • 체인링크
    • 11,920
    • +0.17%
    • 샌드박스
    • 89.13
    • +15.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