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환-문지애 결혼 발표 "축복과 응원 부탁"

입력 2011-10-26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언어운사'
MBC 전종환 기자(전 아나운서)와 열애중인 문지애 아나운서가 결혼소식을 알렸다.

지난 25일 각종 매체를 통해 열애가 알려진 문지애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공식웹진 '언어운사'를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언어운사'에 따르면 이들은 손석희아나운서, 신현숙 아나운서 커플이후 25년 만에 탄생한 MBC 아나운서국의 사내커플로 문지애 아나운서가 입사2년차가 되던 2007년부터 4년간 만남을 이어왔다.

열애설이 퍼진 25일 김정근 아나운서가 문지애 아나운서에게 질문한 내용에 따르면 문지애 아나운서와 전종환 기자는 1년간 선-후배로 지내다 공연을 함께 보며 친분을 쌓게 됐고 어느 날 공연장에서 전종환 기자의 고백을 듣고 사랑을 싹틔우게 됐다.

또한 이들은 연애를 약 4년간 지속하는 동안 아나운서국에도 얘기를 하지 않았다. 이에 문지애 아나운서는 "눈치를 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대부분 모른 척 해 줬다.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전종환 기자와 문지애 아나운서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끝마친 상태로 2012년 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7,000
    • -2.35%
    • 이더리움
    • 3,418,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4%
    • 리플
    • 2,076
    • -2.95%
    • 솔라나
    • 125,600
    • -3.53%
    • 에이다
    • 369
    • -2.38%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3.18%
    • 체인링크
    • 13,850
    • -2.33%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