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습녀 신내림 받고 '강남의 용궁선녀'로 변신

입력 2011-10-25 0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똥습녀' 임지영 씨가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출패션으로 '똥습녀'란 별명을 얻은 임지영(31) 씨는 "서울 강남구에 법당을 차리고 무속인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20대 중반부터 신기를 느꼈다"고 털어놨다. 작고한 그녀의 부친 역시 과거 유명한 예언가로 알려졌다.

이어 "2010년여름께 신굿을 받는 꿈을 꾸고 신내림을 받을 것을 결정해 무속인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임지영은 바지의 엉덩이 부분을 비닐로 처리한 충격적인 노출의상으로 '똥습녀'란 별칭을 얻었으며 그 외에도 충격적인 의상으로 온라인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월드컵 체코전…중계 어디서? [북중미 월드컵]
  • 대어 상장 붐의 역설…“증시 고점 경고음” [AI 상장 대전환 ②]
  • 조울증 장세서 삼전·SK하닉만 7조 산 개미…단기 성과는 엇갈렸다
  •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781원 손실⋯무임수송이 주원인
  • ‘K블록버스터’ 등장 언제쯤…국산 신약 해외 시장 확장 박차
  • 스마트야드냐 노동감시냐…조선업 덮친 CCTV 갈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82,000
    • +3.32%
    • 이더리움
    • 2,516,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309,400
    • +6.43%
    • 리플
    • 1,714
    • +4.19%
    • 솔라나
    • 100,200
    • +6.26%
    • 에이다
    • 257
    • +6.64%
    • 트론
    • 473
    • -2.27%
    • 스텔라루멘
    • 287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4.88%
    • 체인링크
    • 11,880
    • +4.85%
    • 샌드박스
    • 78.14
    • +5.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