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5] 김광현, 2회 조기 강판

입력 2011-10-23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에 SK 선발투수로 오른 김광현이 1과 1/3 이닝만에 강판됐다.

김광현은 이날 1회 첫타자 롯데 김주찬에서 3루타를 맞고 3번타자 전준우에게 2루타를 허용하면서 1실점했다.

이후 5번 타자 홍성흔을 병살타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겼지만 2회 첫타자 강민호를 볼넷으로 진루시키며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SK의 두번째 투수로 고든이 올라왔다.

2회말까지 롯데가 1 대 0의 리드를 지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80,000
    • +2.91%
    • 이더리움
    • 3,493,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374,700
    • +3.08%
    • 리플
    • 2,021
    • +6.54%
    • 솔라나
    • 148,500
    • +11.74%
    • 에이다
    • 299
    • +5.28%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47%
    • 체인링크
    • 16,430
    • +6%
    • 샌드박스
    • 49.16
    • +0.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