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때문에…울산서 사고 속출

입력 2011-10-22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비를 동반한 강풍이 불고 있는 울산에 각종 사고가 속출했다.

이날 오전 9시20분경 남구 신정동의 한 건물 2층의 교회 간판이 강한 바람에 떨어진 후 전선에 걸려 119구조대가 출동했다. 구조대는 밧줄로 간판을 고정해 땅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고 추가 사고가 나지 않도록 조치했다.

오전 11시10분경에는 남구 삼산동 중리사거리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1t 프런티어 트럭을 뒤에서 오던 1t 포터가 들이받아 포터 운전자 김모(44)씨가 다쳤다. 경찰은 김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빗길에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에서는 21일 오전부터 비가 내렸고 오후 10시부터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금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33,000
    • +0.76%
    • 이더리움
    • 3,467,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0.35%
    • 리플
    • 1,972
    • -0.8%
    • 솔라나
    • 144,000
    • +6.35%
    • 에이다
    • 296
    • +0.68%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2.05%
    • 체인링크
    • 16,260
    • +2.2%
    • 샌드박스
    • 48.5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