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비바 “내년 수입보험료 1조4000억원 목표”

입력 2011-10-21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사장은 내년에 수입보험료를 1조4000억원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는 순이익 90억원, 수입보험료 1조2000억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수입보험료 1조4000억원에 순이익 100억~1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1600여명 규모인 보험설계사 규모도 내년까지 25% 정도 늘리겠다"면서 "현재 저축성 보험이 88%, 보장성보험이 12%로 돼 있는 보험료 구조를 바꿔 보장성 보험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리아비바생명은 ‘스마트 점프업(SMART Jump-Up) 2012'라는 중장기 성장전략을 수립해 영업 체질을 강화하기로 했다. 종신ㆍ변액 등 전략 상품 판매에 집중하고, 차별적 보상 체계를 기반으로 한 특화 조직도 도입할 예정이다.

김 사장은 "우리아비바생명은 우리금융지주로 편입 이후 괄목할만한 외적 성장을 이뤘다"면서 "한 단계 높은 도약으로 그룹 내 비은행 부문 주력 계열사로 발돋움하는 게 목표"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37,000
    • -0.41%
    • 이더리움
    • 3,037,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1.04%
    • 리플
    • 1,680
    • +0.48%
    • 솔라나
    • 123,600
    • -1.75%
    • 에이다
    • 253
    • -1.56%
    • 트론
    • 428
    • +2.15%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1.68%
    • 체인링크
    • 15,000
    • -1.83%
    • 샌드박스
    • 59.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