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없이, 인상없이 처음 낸 보험료 그대로 끝까지 유지되는 보험..

입력 2011-10-21 1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LIG행복한인생보험 부모님플랜_080-337-3030

대한민국 대표적 사망원인 암!

하지만 실제 보장받아야 할 부모님 연세 암보장은 가입이 힘들었던게 현실이었지만 최근 부모님 연세에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상품이 출시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무)LIG행복한인생보험(L11.06) 부모님플랜은 암, 치매, 7대질병수술비 보장에 보험료도 갱신없이, 인상없이 끝까지 유지되는 상품으로, 보험가입을 포기했던 부모님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보험은 비용이 많이 들어 더 걱정되는 암 진단비(암보장개시일 90일 이후 보장, 최초1회한, 1년이내50%지급, 기타피부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갑상선암 20%보장,1년이내10%지급)는 물론,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진단비를 보장하고(최초1회한, 1년이내50%지급)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간질환, 뇌혈관질환, 만성하기도질환, 위궤양 등 7대 질병의 수술비는 물론, 5대장기이식수술비(간장,신장,심장,췌장,폐장)도 보장하고 있다. 또한, 중증치매진단비, 골절진단비Ⅱ(치아파절 제외), 화상진단비(심재성2도이상진단시)도 보장하며 질병으로 사망 또는 80%이상후유장해, 대중교통사망 또는 후유장해시도 보장된다. (특약가입시)

이런 보장에도 불구하고, 보험료는 갱신없이, 인상없이 처음 낸 보험료 그대로 끝까지 유지되고 게다가, 당뇨나 고혈압으로 보험가입을 포기하고 계신 분들도 69세까지는 별도플랜으로 가입할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계약자는 청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청약 철회가 가능하고, 이 경우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드립니다. 청약 이후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 미전달, 청약미녹취 및 약관의 중요 내용 설명을 받지 못한 경우, 계약자는 청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으며, 해당 계약의 자필서명은 녹취로 대신합니다.

*보험 계약자 및 피보험자가 고지사항에 대하여 허위 또는 부실하게 알렸을 경우 보험사고 발생시 보험금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이 보험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험대상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 (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한 금액을 예금보험공사가 1인당 최고 5천만원까지 보호합니다. 다만, 보험 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이면 보호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라며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인수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는 등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협회 심의필 제2011-1863호(2011.6.13)

무료상담전화 080-337-303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6,000
    • +0.87%
    • 이더리움
    • 3,015,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67%
    • 리플
    • 2,028
    • +0.45%
    • 솔라나
    • 126,500
    • +1.12%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4.42%
    • 체인링크
    • 13,210
    • +0.92%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