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용준형과 결별설 사실 아니야"

입력 2011-10-20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카라 구하라가 남자친구 비스트 용준형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구하라는 항간에 떠도는 용준형과의 불화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

구하라는 "서로 바쁘니까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도 잘 못하니까 소문을 듣고 마음대로 기사를 낸 것 같다"며 "잘 지내고 있다"고 부인했다.

이어 "멤버들한테 미안하다"며 "정식으로 사귀는 것도 아니고 서로 알아가는 단계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MC들은 파파라치 컷이 예쁘게 나온 것에 대해 연출 의혹을 제기했지만 구하라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김구라는 "잘 만나고 있냐"라고 다시 물었고 구하라는 "만나지 않는다. 문자메시지도 외국에 있어서 시차 때문에 잘 안한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솔직히 사귀고 완전한 사랑에 빠진 것도 아니었고 그냥 알아가는 단계였다"라고 설명했으며 원하는 데이트로 "밥 한 끼 먹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 시간으로 편성된 '라디오스타'에서는 김희철을 대신한 새 DJ로 슈퍼주니어 조규현이, 게스트로는 카라가 등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4,000
    • -1.32%
    • 이더리움
    • 2,965,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54%
    • 리플
    • 2,016
    • -0.98%
    • 솔라나
    • 124,100
    • -2.13%
    • 에이다
    • 380
    • -1.55%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9.69%
    • 체인링크
    • 13,080
    • -1.4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