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영화제] ''파수꾼', 신인감독상-신인남우상 2관왕

입력 2011-10-17 2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혀 온 영화 ‘파수꾼’의 윤성현 감독이 17일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윤 감독은 무대에 올라 “생각지도 못한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파수꾼’ 배우와 스테프 모두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이날 ‘파수꾼’은 신인남우상에 이제훈이 이름을 올려 2관왕에 올랐다.

한편 ‘신인감독상’ 후보로는 ‘랑강도 아이들’의 김성훈-정성산, ‘헬로우 고스트’ 김영탁, ‘모비딕’ 박인제, ‘혜화, 동’ 민용근 감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5,000
    • -2.52%
    • 이더리움
    • 3,404,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41%
    • 리플
    • 2,069
    • -3.05%
    • 솔라나
    • 125,100
    • -3.55%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3.56%
    • 체인링크
    • 13,790
    • -2.2%
    • 샌드박스
    • 114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