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스마트 케어 서비스’ 실시

입력 2011-10-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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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타이어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타이어 구매 비용의 부담을 줄이고 차량 관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주는 ‘스마트 케어(SMART CARE)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타이어와 BC카드간의 업무협약에 따른 첫 번째 공동 사업으로 고객맞춤형 토털 케어 서비스를 통해 타이어 구매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한 주행을 위한 다양한 부가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매 금융 서비스와 오토 플래너(Auto Planner)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는 스마트 케어 서비스는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T’Station)에서 타이어를 구매하는 BC카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스마트 케어 서비스 이용 고객은 24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한 구매 금융 서비스를 통해 부담 없는 가격에 타이어를 교체할 수 있으며, 동시에 ‘오토 플래너 서비스’ 멤버쉽에 자동 가입되어 최대 20만원 상당의 타이어 및 차량관리 할인 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토 플래너 서비스는 타이어 및 차량 기초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베이직 플랜(Basic Plan), 계절별 차량관리 서비스인 시즈널 플랜(Seasonal Plan), 그리고 예방 정비 및 부가 서비스인 스마트 플랜(Smart Plan) 등 총 3가지로 구성돼 있다. 특히 스마트 플랜에는 필요한 각종 차량관리 점검사항을 사전에 파악, 도움을 주는 해피콜 서비스가 포함돼 있어 개별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김윤용 한국타이어 마케팅&세일즈 담당 상무는 “타이어 교체에 필요한 비용은 물론 안전까지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스마트 케어 서비스로 고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상품을 넘어 고객안전을 위한 다양한 토탈 케어 서비스를 지속, 운영하여 진정한 고객감동을 실현해 나갈 계획”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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