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GDR)로 골프실력 향상 ‘쑥쑥’

입력 2011-10-11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T와 결합된 최첨단 레슨 시스템과 분석 데이터로 차별화한 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GDR)가 단 기간 내 눈에 띄는 골프실력 향상효과를 이끌어 낸 것으로 나타났다.

골프존은 지난 6월 오픈 이후 3달 간 GDR 이용고객 DB를 분석한 결과, 101타 이상 골퍼가 20시간 이상 이용시 실력 상승폭이 10타 이상 대폭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세부 이용시간별 실력상승폭은 1~10시간 이용시 -3타, 11~20시간 -6타, 31시간 이상 -8를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특히 101타 이상 골퍼가 20시간 이상 이용한 경우 -10~15타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로 하루 1시간 이상 매일 연습할 경우 한 달 내 10타 이상 줄일 수 있다는 결과다.

이는 GDR이 정확한 신형센서를 탑재하여 실제 구질과 흡사하게 타구를 재현하고 있으며, 클럽별 연습, 숏게임, 실전 미니라운드 등 연습 프로그램을 통한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과 이를 활용한 1대1 맞춤 레슨으로 연습효과를 극대화 한 것으로 분석된다.

GDR 이용고객은 81타 미만 2.4%, 82~90타 이하 22.8%, 91~100타 이하 30.7%, 101~120타 이하 31.5%, 121타 이상 12.6%로 91~120타 사이의 골퍼가 가장 많았으며,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30~40대, 여성의 경우 20~30대가 많은 비중을 차지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GDR 2호 서판교점은 10월 중순에 문을 열 예정이며, 3호 목동점도 내달 초 문을 열고 더 많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20,000
    • +1.32%
    • 이더리움
    • 3,454,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2.64%
    • 리플
    • 2,009
    • +5.35%
    • 솔라나
    • 150,900
    • +12.19%
    • 에이다
    • 296
    • +3.86%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9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26%
    • 체인링크
    • 16,400
    • +4.73%
    • 샌드박스
    • 49.72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