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종훈 감독 자진사퇴 '성적부진 통감'

입력 2011-10-06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프로야구 LG트윈스의 박종훈 감독이 결국 자진사퇴를 결심했다.

박 감독은 6일 정규시즌 최종전 잠실 삼성과 홈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연 뒤 자진 사퇴를 발표했다. 2010년 취임한 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면서 이에 책임을 통감하고 물러나기로 했다.

당초 박 감독의 계약 기간은 5년이었지만 LG는 올시즌 초반 상위권 성적에도 불구하고 올스타브레이크 이후 급추락하며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해 계약기간이 남아있던 박 감독도 후폭풍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한편 LG 구단 측은 “추후 검토를 통해 후임 감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79,000
    • +1.49%
    • 이더리움
    • 3,101,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82%
    • 리플
    • 2,078
    • +0.68%
    • 솔라나
    • 133,000
    • +0.83%
    • 에이다
    • 398
    • +0%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32%
    • 체인링크
    • 13,530
    • +0.67%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