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등 47명 축구계 완전추방 "어떤 관련업무도 종사 못한다"

입력 2011-10-06 1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성국, 권집을 포함한 K리그 승부조작 2차 가담자 47명이 축구계에서 완전 추방됐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K리그 승부조작 2차 가담자 47명에 대해 축구와 관련된 모든 직종에서 영구제명함을 결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이미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K리그와 관련된 모든 직종에서 영구퇴출된 상태다. 이에 프로축구연맹이 대한축구협회에 축구와 관련된 어떠한 직무에도 종사할 수 없도록 건의하면서 축구계에서 완전 추방됐다.

승부조작 2차 가담자 47명은 선수나 지도자는 물론, 축구와 관련된 단체의 임직원, 에이전트 등 축구와 관련된 모든 업무에 종사할 수 없다.

앞서 김동현, 성경모 등 1차 가담자 10명도 동일한 징계를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2,000
    • +2.44%
    • 이더리움
    • 3,503,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37%
    • 리플
    • 2,142
    • +1.76%
    • 솔라나
    • 129,200
    • +2.3%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71%
    • 체인링크
    • 14,050
    • +2.41%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