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SM 소속가수 1호는 나"

입력 2011-10-05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가수 현진영이 SM엔터테인먼트의 1호 가수로서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현진영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나는 SM엔터테인먼트가 송파구에 사옥 땅을 팔 때부터 소속 가수였다. 이수만 선생님께서 1988년도에 토끼춤 출 수 있던 사람들 찾았는데, 내가 이주노와 함께 오디션을 봤다"고 말했다.

현진영은 이어 "나는 춤 말고 노래는 지지리도 못해서 당연히 떨어질 줄 알았다. 그런데 이주노는 떨어지고 나는 붙었다. 나한테서 쇳소리가 들려서뽑았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수만 선생님이 바지를 내려입고, 팬티를 올리는 것을 제안하셨는데, 당시 방송정지를 당했지만 '후배들이 네 패션을 다 따라하게 될 거다'라고 말씀해주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현진영은 오는 11월스타일리시한 힙합 재즈 장르로 컴백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1,000
    • +4.37%
    • 이더리움
    • 3,077,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59%
    • 리플
    • 2,066
    • +3.09%
    • 솔라나
    • 131,400
    • +2.5%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59%
    • 체인링크
    • 13,500
    • +3.85%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