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술집 여종업원과 몸싸움 해명 "말린 것 뿐"

입력 2011-09-29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김래원 미니홈피
탤런트 김래원이 지난 29일 주점 여종업원과의 시비에 휘말린 가운데, 몸싸움에 대해 적극해명하고 나섰다.

29일 한 인터넷매체는 “김래원이 청담동의 한 룸살롱에서 여종업원과 시비가 붙어 여종업원이 신체 일부가 붓고 손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래원 소속사 블레스 엔터테인먼트 “룸살롱에서 소속사와 드라마 관계자들의 친목 도모 모임이 있었다. 도중에 종업원과 회사직원이 몸싸움이 벌어져 말린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김래원은 지난달 23일 공익근무요원에서 소집 해제돼 차기작인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으로 컴백할 계획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00,000
    • +0.73%
    • 이더리움
    • 2,61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0.56%
    • 리플
    • 1,732
    • -0.17%
    • 솔라나
    • 110,600
    • +2.22%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1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34%
    • 체인링크
    • 12,010
    • -0.08%
    • 샌드박스
    • 87.33
    • +5.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