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벨라루스 국가 신용등급 한 단계 강등

입력 2011-09-27 0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상수지 적자↑· 재원 수준↓ ...‘B/B’에서‘B-/C’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26일(현지시간) 벨라루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현행 ‘B/B’에서 ‘B-/C’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S&P는 성명을 통해 “이번 등급 강등은 벨라루스의 계속되는 외채 의존에 대한 우리의 우려를 반영한 것”이라며 “우리는 벨라루스가 계속 그 같은 (외부)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해 확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등 원인을 설명했다.

S&P는 벨라루스의 경상수지 적자가 크고 가용한 재원이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옛 소련 국가인 벨라루스는 지난 3월 신용등급이 한 단계 강등됐고 외화 부족과 재정적자 등으로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95,000
    • +0.5%
    • 이더리움
    • 3,098,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73,800
    • +0.65%
    • 리플
    • 1,730
    • +3.04%
    • 솔라나
    • 126,200
    • +1.2%
    • 에이다
    • 256
    • +0.79%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79%
    • 체인링크
    • 15,060
    • -0.07%
    • 샌드박스
    • 61.67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