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전 더스틴 존슨 캐디 고용

입력 2011-09-26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난긴 슬럼프를 겪고 있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새 캐디를 영입했다.

26일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우즈는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와 호흡을 맞췄던 조 라카바를 새 캐디로 고용하기로 했다.

라카바는 프레드 커플스의 캐디로 오랫동안 일했으며, 지난 6월부터는 존슨과 호흡을 맞춰 존슨이 바클레이스 대회우승을 돕는 등 일조했으나 이후 갈라선 것으로 알려졌다.

우즈는 12년간 함께 동거동락했던 캐디인 스티브 윌리엄스와 지난 7월 결별했다. 우즈는 현재까지 전담 캐디 없이 몇개 대회에 모습을 보였다. 윌리엄스는 애덤 스콧의 캐디를 맡고 있다.

우즈는 지난 8월 PGA챔피언십에서 컷탈락한 뒤 대회에 잠잠한 상태다. 그는 10월 열리는 호주오픈과 프레지던츠컵, 12월 셰브론 월드챌린지 등에 출전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2,000
    • +1.81%
    • 이더리움
    • 2,988,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51%
    • 리플
    • 2,038
    • +1.7%
    • 솔라나
    • 126,200
    • +0.56%
    • 에이다
    • 386
    • +2.66%
    • 트론
    • 415
    • -0.95%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12.68%
    • 체인링크
    • 13,110
    • +0%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