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정지당한 제일2저축은행 정구행(50) 은행장이 23일 오후 12시 30분께 서울 창신동 본점 건물에서 투신 자살했다.
경찰 관계자는 "그 자리에서 투신해 숨진 것으로 보이며 현재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입력 2011-09-23 13:04
영업 정지당한 제일2저축은행 정구행(50) 은행장이 23일 오후 12시 30분께 서울 창신동 본점 건물에서 투신 자살했다.
경찰 관계자는 "그 자리에서 투신해 숨진 것으로 보이며 현재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