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작가 ″이경영 안타까운 사람″ 옹호 답글

입력 2011-09-20 1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수현 작가가 트위터를 통해 배우 이경영에 대한 옹호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작가는 한 트위터리안의 "저는 배우 이경영이 스크린에만 나오는게 안타까워요. 어떻게 선생님 작품에서 구원이 안될까요. '최종병기 활'을 보면서 문득 이 멋진 배우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라는 글에 답글을 남겼다.

김 작가는 "이경영 배우, 정말 아깝죠. 누구보다 안타까운 사람이에요. 캐스팅하며 아쉬워했던 적도 있구요. 벽이 너무 높더라구요. 설득이 안돼요"라며 "며칠 전 잠깐 명절인사 나눴는데 영화는 꽤 한다 그러더라구요"라고 전했다.

또 김 작가의 말에 대한 일부 네티즌들이 논란이 일자 김 작가는 "인간관계 때문이냐는 말은 모욕이다. 이경영의 그녀는 미성년으로 볼 수 없다는 증언도 있었고 혼자 사는 남자로서 있을 수 있는 일탈이었고 고대생들은 같이 공부하던 친구한테 집단으로 추행을 한 겁니다. 나한테는 두 문제가 같은 비중일 수 없습니다"라고 반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38,000
    • -1.48%
    • 이더리움
    • 2,970,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23%
    • 리플
    • 2,029
    • -0.2%
    • 솔라나
    • 124,900
    • -1.65%
    • 에이다
    • 383
    • -1.03%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5.22%
    • 체인링크
    • 13,150
    • -0.7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