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F1 지원 발벗고 나섰다

입력 2011-09-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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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과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가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스포츠토토는 전라남도 영암에서 열리는 포뮬러원(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 조직위원회에 대회 지원을 목적으로 올 한해 총 22억원의 공익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해 조성된 체육진흥기금 운용을 통해 영암 F1 대회 지원에 528억원을 전달하는 등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포츠토토는 지난 4월부터 야구, 축구, 농구 종목 등을 대상으로 ‘스페셜 플러스’ 상품의 발매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비롯해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다양한 국제대회의 원활한 준비를 위해 추가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역시 국민체육진흥 기금을 통해 F1은 물론 2년 뒤 열리는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에 116억 원,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1,064억 원,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80억 원,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는 수천억 원 규모의 재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스포츠토토는 체육진흥투표권 발매 등을 통해 조성된 공익기금으로 FIFA 2002 한일 월드컵 경기장 건립을 지원함으로써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스포츠토토는 체육진흥투표권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마련한 공익기금으로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스포츠를 통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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