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 염동훈 신임대표이사 선임

입력 2011-09-19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글코리아는 염동훈 구글코리아 사업개발 전무를 구글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원진 전 구글코리아 대표이사는 구글 본사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염동훈 신임대표는 이원진 부사장에 이어 한국에서의 구글 사업 및 운영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구글에 입사하기 염동훈 대표는 뉴욕 및 홍콩에서 A.T.커니 (A.T. Kearney)와 BNP 파리바에서 근무하였으며, 온라인 솔루션 및 컨설팅 업체인 엑스피니티코리아에서 CEO를 역임했다. 염동훈 대표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서 전자공학 및 컴퓨터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염동훈 신임대표는 “지금같이 중요한 시기에 이 역할을 맡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한국에서 구글은 현재 매우 긍정적인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국내 사용자에게 최상의 모바일 체험을 제공하고, 국내 광고주들에게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원진 전 구글코리아 대표가 구글 본사 부사장으로 승진해 아태지역의 글로벌 고객사 및 광고 대행사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이원진 부사장은 2007년 4월부터 현재까지 4년 반 동안 구글코리아 대표이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2009년부터는 업무 역할이 확대되어 아시아지역에서 구글의 전략적 성장 사업인 글로벌 고객사 및 광고대행사 사업을 총괄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8,000
    • +0.14%
    • 이더리움
    • 3,060,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53,000
    • -3.13%
    • 리플
    • 1,596
    • -2.03%
    • 솔라나
    • 122,500
    • -0.33%
    • 에이다
    • 250
    • -1.57%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0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14%
    • 체인링크
    • 14,760
    • -0.27%
    • 샌드박스
    • 58.2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