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펀드 2주연속 마이너스 수익

입력 2011-09-17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펀드 수익률이 2주째 손실을 기록중이다.

17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국내 주식펀드(16일 오전 공시 가격기준) 주간 수익률은 -3.98%를 기록했다.

이가운데 중소형주의 약세가 두드러진 탓에 코스피 중소형주식펀드 수익률이 -4.35%로 가장 저조했다. 코스피200인덱스펀드(-3.97%)와 일반주식펀드(-3.85%), 배당주식펀드(-3.73%)도 수익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자산 규모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의 주식펀드 642개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해외주식펀드의 주간 수익률도 -3.54%로 지난주에 이어 하락세를 나타냈다. 유럽 재정위기 우려로 글로벌주식펀드와 글로벌신흥국주식펀드 수익률이 각각 -1.98%, -3.01%에 그쳤다.

가장 수익률이 높은 펀드는 프랭클린템플턴재팬플러스자(주식)ClassA(3.64%)였으며 삼성CHINA2.0본토자2(주식)(A)(2.63%)와 한화꿈에그린차이나A주트레커자UH-1(주식-파생)C/C(2.50%)가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3,000
    • +0.22%
    • 이더리움
    • 2,975,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52%
    • 리플
    • 2,012
    • -0.1%
    • 솔라나
    • 124,900
    • -0.32%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49%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