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 맞은 현대그룹플러스 펀드, 수익률 ‘선전’

입력 2011-09-15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산운용이 지난 2009년 야심차게 출시한 ‘현대그룹플러스펀드’가 설정 2년만에 수익률 57%를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현대그룹플러스펀드’의 설정 이후 수익률은 14일 현재 57.72%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 11.44%를 46.28%포인트나 상회하고 있는 것이다.

이 펀드는 업계 최초로 범현대그룹을 투자대상으로 삼은 상품이다. 글로벌 선두그룹(Top tier)로 도약하는 범현대가 기업들의 잠재력이 부각되며 올 들어서만 1335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에 전체 설정액도 1740억에 달하고 있다.

이용재 현대자산운용 사장은 “범현대 그룹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점점 강화하고 있지만 그 동안 타 그룹들에 비해 저평가 받아왔으며 최근에야 펀더멘탈이 부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범현대그룹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현대자산운용은 향후 판매사 확충 및 다양한 고객 이벤트 등을 통해 이 상품을 ‘1조 펀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1,000
    • +0.76%
    • 이더리움
    • 3,083,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1.07%
    • 리플
    • 1,720
    • +1.96%
    • 솔라나
    • 125,800
    • +1.62%
    • 에이다
    • 257
    • +0.78%
    • 트론
    • 435
    • +1.16%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67%
    • 체인링크
    • 14,930
    • +0.2%
    • 샌드박스
    • 61.11
    • +2.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