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 명절선물 사내경매 통해 윤리경영 실천하네

입력 2011-09-1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주그룹은 올 추석에도 어김없이 ‘명절선물 안받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명절선물 안받기 캠페인은 협력업체나 외부 고객으로부터 받은 명절선물 가운데 여러 사정으로 반송치 못한 물품들을 사내 경매에 부쳐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아주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2004년 추석 때부터 8년째 아주윤리센터를 운영해 온 아주그룹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탁한 명절선물 총 200여 물품을 사내 경매를 통해 현재까지 700만원이 넘는 수익금을 기부했다.

올해 아주윤리센터는 오는 16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사내 경매사이트 ‘아주장터’에 등록된 35만원 상당의 와인세트를 비롯, 복숭아, 한과, 멸치, 표고버섯세트 등의 10여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6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아주그룹 관계자는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그룹이 추구하는 윤리경영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업체의 도움이 최고의 선물임을 잊지 않고 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발전하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4,000
    • +0.51%
    • 이더리움
    • 3,092,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1.14%
    • 리플
    • 1,728
    • +3.29%
    • 솔라나
    • 125,800
    • +1.21%
    • 에이다
    • 255
    • +0.79%
    • 트론
    • 436
    • +1.4%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79%
    • 체인링크
    • 14,990
    • +0.33%
    • 샌드박스
    • 61.67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