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소프트맥스, 스마트폰 게임 사업제휴

입력 2011-09-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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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우수 개발력 보유한 소프트맥스와 제휴

한게임 스마트폰 게임 라인업 강화...2012년 스마트폰 게임 3종 출시

▲분당 NHN 사옥서 8일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 채유라 그룹장(좌)과 소프트맥스 조영기 전무(우)가 '스마트폰 게임 사업제휴'를 체결했다.
<사진설명 : 8일 분당 NHN 사옥서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 채유라 그룹장(좌)과 소프트맥스 조영기 전무(우)가 '스마트폰 게임 사업제휴'를 체결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이 소프트맥스와 손잡고 스마트폰 게임을 출시한다.

8일 NHN 한게임에 따르면 소프트맥스와 함께 '스마트폰 게임 사업제휴'에 대한 계약을 체결, 분당 NHN 사옥서 조인식을 가졌다.

한게임은 소프트맥스의 스마트폰 게임 개발에 대한 투자를 통해 국내 및 글로벌 판권 확보와 서비스를, 소프트맥스는 개발을 맡게 된다. 현재 각기 다른 장르의 스마트폰 게임 3종을 2012년 출시 목표로 개발중이다.

이번 계약으로 한게임은 더욱 탄탄한 스마트폰 게임 라인업을 구축, 스마트폰 게임 사업에 한층 힘을 싣게 될 전망이며, 소프트맥스도 안정적인 투자 지원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 개발에 주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소프트맥스는 창세기전 시리즈와 마그나카르타 시리즈 등 패키지와 콘솔에서의 개발역량을 보유한 개발명가며, 최근에는 정부의 제작지원을 받아 차세대 스마트폰 게임 아이엔젤을 개발,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등 스마트폰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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