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미국發 악재에 급락…230선 하회

입력 2011-09-0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미국발 악재에 급락하며 230선이 무너졌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5일 전일대비 4.29%, 10.25포인트 내린 228.90으로 마감했다.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악화와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급락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갭 하락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도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낙폭이 확대되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외국인은 장 마감을 앞두고 순매수로 전환했다.

개인이 1494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896계약, 875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01로 콘탱고 상태로 종료됐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2565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432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133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37만1550계약, 미결제약정은 4004계약 늘어난 12만4900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97,000
    • -0.89%
    • 이더리움
    • 3,451,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48%
    • 리플
    • 2,094
    • +0.29%
    • 솔라나
    • 131,100
    • +2.9%
    • 에이다
    • 391
    • +2.36%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38%
    • 체인링크
    • 14,660
    • +1.7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