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보해양조, 임 前대표이사 508억원 횡령 및 배임

입력 2011-08-30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해양조는 임건우 전 대표이사와 김상봉 전무이사가 보해상호저축은행의 유상증자 지급보증 과정에서 총 508억8820만원을 배임, 횡령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자기자본 대비 70.9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배임관련 금액은 검찰에서 기소한 금액 370억과 회사에서 추가로 확인한 금액 62억”이라며 “배임 등과 관련해 400억은 반기보고서 상에 손실처리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0: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9,000
    • -0.28%
    • 이더리움
    • 3,464,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0.13%
    • 리플
    • 1,958
    • -2.34%
    • 솔라나
    • 140,800
    • +4.45%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44%
    • 체인링크
    • 16,020
    • +1.2%
    • 샌드박스
    • 48.1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