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신·변종 청소년유해업소 합동 단속 실시

입력 2011-08-25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성가족부는 24일 ‘청소년 유해업소’로 지정된 불건전 신·변종업소에 대해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여가부는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행위, 청소년유해매체물 배포·게시행위, 성인PC방의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소지 및 제공행위 등에 대해 관할경찰서와 합동으로 건대입구역 주변에서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속을 통해 ‘여대생 마사지’와 같은 청소년 유해 광고 전단지를 길거리에 뿌린 마사지 업소 2개소와 성매매 행위 1건을 적발해 입건조치를 의뢰했다.

현장 단속에 참관한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은 “향후 경찰과 합동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불건전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에의 청소년유입을 적극 차단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42,000
    • +4.03%
    • 이더리움
    • 2,746,000
    • +9.4%
    • 비트코인 캐시
    • 337,800
    • +11.08%
    • 리플
    • 1,912
    • +11.36%
    • 솔라나
    • 112,600
    • +10.39%
    • 에이다
    • 281
    • +11.51%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42
    • +2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20
    • +8.17%
    • 체인링크
    • 12,770
    • +7.76%
    • 샌드박스
    • 82.7
    • +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