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주민투표]오후4시 투표율 19.6%…"1/3 어렵다"

입력 2011-08-24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24일 오전 6시부터 시내 2206개 투표소에서 시작된 가운데 오후 4시 현재 투표율이 19.6%로 집계됐다.

서울시 선관위에 따르면 현재까지 총 유권자 838만7278명(부재자 10만2832명 포함) 가운데 164만3969명(부재자 8만5637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했다.

25개 자치구 중 서초(27.6%) 강남(26.9%) 송파(23.2%) 등 강남3구가 여전히 투표율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투표 마감까지 4시간 가량밖에 남지 않았음을 감안했을 때, 최종 투표율이 33.3%를 넘기는 힘들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서울시의 한 관계자는 “투표 실시 초반에는 투표율 상승폭이 높아 기대를 걸었지만, 오후 들어 투표인수가 현저히 줄었다”며 “이대로라면 (최종 투표율이) 30%에도 못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1,000
    • +0.2%
    • 이더리움
    • 3,472,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0.14%
    • 리플
    • 1,944
    • -2.9%
    • 솔라나
    • 135,900
    • +0.52%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2.72%
    • 체인링크
    • 15,930
    • +0.95%
    • 샌드박스
    • 48.97
    • -2.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