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댄싱스타에서 실수연발

입력 2011-08-19 2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댄싱스타’ 김규리 김강산, 파이널무대 실수연발에 눈물펑펑

김규리- 김강산 커플이 '댄싱위드더스타'무대에서 실수를 연발, 아쉬움을 남겼다.

이들은 19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이하 댄싱스타)에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에서 화려한 댄스솜씨를 공개했따.

김규리 김강산 커플은 ‘댄싱스타’에 참여하는 동안 갈등을 겪기도 했으나 매 무대마다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왔다. 이날 역시 스무살 대학생 새내기 남녀의 풋풋한 첫 만남이 그려진 차차차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김규리의 의상이 교체되는 부분에서 실수가 있었고 이에 당황한 김강산과 김규리는 제대로 춤을 선보이지 못하게 되는 상황까지 치닫았다. 게다가 김규리가 미끌하기까지 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 무대를 본 남경주는 울먹이며 심사평을 전했다. 남경주는 “내가 다 눈물이 나려고 한다”며 “그러나 이게 생방송의 묘미다. 실수도 아름다웠다.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하다”고 칭찬했다. 이어 “의상문제 때문에 실수가 있었지만 나는 충분히 즐겼다”고 말하며 눈물을 참았다.

황선우 역시 “크게 문제될 것 없다. 김규리는 댄스의 요정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고 극찬했고 김주원 역시 “더 인간적으로 보였다. 두분의 춤에 감동받았다”고 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0,000
    • +1.88%
    • 이더리움
    • 2,980,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1%
    • 리플
    • 2,028
    • +1.5%
    • 솔라나
    • 125,800
    • +0.96%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8.07%
    • 체인링크
    • 13,140
    • +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